
오늘도
부지런한 철새들의 노래 소리와 함께 깨어
이제야 귀소하였습니다.
지금
그들은 그들끼리
구구구 한밤의 꿈이 고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찌 하루를 보내는지 모르게
요사이 그렇게 나날을 보냅니다.
이곳 게시판만 일손 멈춘 사이 사이
잠시 잠시 볼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티에 주신 글을
이제야 읽고 답을 올립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올립니다.
주신 칭찬 말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 그 말씀 제 자신에게는
더 철저하라시는 채찍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음식이 그 조리법이나
개인의 기호에 따라
모두 다를 수 있으니 말씀입니다.
한편,
부족한 저를
제 색깔에 의해서가 아니라
찾아주신 모든 명가 가족님들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이 홈도 음식만 파는 곳이 아닌
따스한 정이 흐르는 홈으로 명명하여 주시고
또한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공개 글이나 비공개 글 모두 그러합니다.
단지 저는 심부름꾼입니다.
앞으로도 그 소임을 성실히 잘 수행하겠습니다.
주신 고운 인연과 사랑 감사합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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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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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첨으로 청국장 10개를 시켜봤습니다.
어쩜 이렇게도 친절한 곳이 있다니....두고두고 주위사람들에게 소개할겁니다.
많이 사지도 않았는데 고추장 샘플 2개, 된장샘플 1개를 덤으로 주셨습니다.
용기도 자그마하니 넘 이뿌고...이렇게 장사하시다가 남는것도 없겠어요!!
전화를 해봐도 넘 친절하시고,전 인간적인 이 회사에 쏙 반했답니다.
일단 청국장 끓여봤습니다. 음...제가 잘 다니던 그 집, 그 할머니 청국장 맛이랑 거의 흡사하더군요.
그곳도 우리나라콩으로만 만드는 곳인데 두부랑 청국장 청국장환 이렇게 세가지를 판매도 하고 식당도 운영하는 곳이랍니다.
구수하니 담백하구요. 자주 먹던 맛이라 전 그다지 특별한 맛은 솔직히 못 느꼈습니다.
근데 보리고추장과 찹쌀고추장맛이 쥑이더군요. 때깔이며 맛이 아주 입에 쩍쩍 달라붙습니다.
특히 비빔밥 해먹을때 딱이겠어요.
된장은 아직 해먹어보질 않아서 말씀 못 드리겠구요.
배송도 빠르고 앞으로 이곳 단골 되겠어요.
울 엄마가 주문좀 해달라고 해서 주문하고 갑니다.
사업 많이 번창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정성 기대하겠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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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맛까다로운 나~~~~~~~~~ | 김혜경 | 2008-12-19 | hit252 |
| 2 | reply 제 자신에게 더 까다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 명가 | 2008-12-19 | hit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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