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청국장을 보내드린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벌써 주문을 주시다니...
청국장의 맛을 제대로 아시는
가족님으로 생각됩니다.
전화로만
듣는 목소리이지만
따뜻하고 찬근차근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 사랑이 극진하셔서
저도 이 추운 겨울에
아직도 온기 가득합니다.
진지한 작업 중에 전화 주셔서
받으려고 하는데 끊어졌습니다.
이어 다른 분의 전화가 와서
통화중이었을 것입니다.
통화 중이면
공장 전화 043-288-7170으로 전화 주시면
누구라도 받습니다.
전화로 말씀 올린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어머님과의 따스한 정도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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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찬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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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안받으시네요...음..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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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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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물어볼게 있었는데 전화를 안받으셔서.. | 강찬영 | 2008-12-12 | hit239 |
| 2 | reply 자주 뵙게 되네요, 가족님. | 명가 | 2008-12-12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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