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뵙게 되네요, 가족님.

  • 명가
  • 2008-12-12 16:40:00
  • hit222

 


 


 


우와...


청국장을 보내드린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벌써 주문을 주시다니...


청국장의 맛을 제대로 아시는


가족님으로 생각됩니다.


 


전화로만


듣는 목소리이지만


따뜻하고 찬근차근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 사랑이 극진하셔서


저도 이 추운 겨울에


아직도 온기 가득합니다.


 


진지한 작업 중에 전화 주셔서


받으려고 하는데 끊어졌습니다.


이어 다른 분의 전화가 와서


통화중이었을 것입니다.


통화 중이면


공장 전화 043-288-7170으로 전화 주시면


누구라도 받습니다.


 


전화로 말씀 올린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어머님과의 따스한 정도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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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찬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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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안받으시네요...음..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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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어볼게 있었는데 전화를 안받으셔서.. 강찬영 2008-12-12 hit239
2 reply 자주 뵙게 되네요, 가족님. 명가 2008-12-12 hit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