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 마음씨 좋은 아줌마께서
노오란 모과를 하나 주셔서
사무실에 두었더니
방안 가득 가을 내음으로 찼습니다.
이 작은 열매 하나가
이리도 깊은 향을 주다니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계절이 바뀌는 좋은 날에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리뉴얼 부분에 대하여도 말씀이 계셨네요.
그부분에 대하여 많은 부족함이 있음을 잘 압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조언과 도움을 좀 얻고 싶습니다.
그러나 가족님들께서
편히 찾아주시고
불편 없이 이용하시도록
기능을 많이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저희 프로그래머님의 몫이지만요.
지적 주신 부분은 개선의 방향으로 고려를 하겠습니다.
그 대신 음식의 질이나 맛에 있어서는
최고이고 싶습니다.
그것은 오롯이 저의 몫이니까요.
주문 주신 제품과
주문서 지시사항란에 적어주신 쌤플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다른 명가 가족님들처럼
맛있게 드시리라
외람되이 자부를 하면서...
주신 고운 인연과 조언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청국장 님이 작성한 글
------------------------------------------------------------------
관리자님도 친절하신거 같구요.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을거 같은 생각이?막 드는군요. ^^
발전해서 점점 커지면 좋겠습니다.
사이트도 커져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면 더 좋겠네요^^ (사이트 리뉴얼 같은거해서 보기에도 편하고 멋지면 더 좋을듯)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앞으로 여기서만 구매해야겠네요^^ | 청국장 | 2008-11-28 | hit278 |
| 2 | reply 좋은 말씀 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 명가 | 2008-11-28 | hit21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