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오얀 안개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나 종일 고운 날이었습니다.
마음을 닫고
감사의 노동으로 기쁨으 밤을 맞았습니다.
"잠깐만요, 가족님"이라 적고
답이 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지켜보아 주시고
전화 주시고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번창하시고
마음엔 편화와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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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수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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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2개와 검정콩청국장가루1개를 주문했는데
이벤트로 주시는 것은 저번처럼 된장500그램과 찹쌀고추장500그램으로 보내주세요.
가족들이 된장찌개에 나물 넣고 고추장 넣어 비벼먹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안되시면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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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기수맘 | 2008-11-23 | hit27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11-23 | hit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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