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11-23 22:04:00
  • hit209


 


 


뽀오얀 안개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나 종일 고운 날이었습니다.


 


마음을 닫고


감사의 노동으로 기쁨으 밤을 맞았습니다. 


 


"잠깐만요, 가족님"이라 적고


답이 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지켜보아 주시고


전화 주시고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번창하시고


마음엔 편화와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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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수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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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2개와 검정콩청국장가루1개를 주문했는데


이벤트로 주시는 것은 저번처럼 된장500그램과 찹쌀고추장500그램으로 보내주세요.


가족들이 된장찌개에 나물 넣고 고추장 넣어 비벼먹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안되시면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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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기수맘 2008-11-23 hit270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11-23 hit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