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집꺼 주문했어요

  • 감현주
  • 2008-11-12 16:50:00
  • hit279

아직 국장님을 만나진 못했지만


자신있게 친정에도 소개했어요.


무엇보다 카톨릭농민회 재배콩으로 만드다니까 믿음이 가고요.


엄마는 시장에 선식 파는데서 구입해 볼까하는 찰라에


제가 전화를 해서 청국장 명가를 얘기했더니


당장 거기에 주문해 달래요.


식구들이 다 먹을거니까


넉넉하게 제꺼랑 같은걸로 주문했어요


오늘 입금합니다.


요즘은 뭐든지 사먹기가 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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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청집꺼 주문했어요 감현주 2008-11-12 hit279
2 reply 정도 가득 담을게요...... photo 명가 2008-11-12 hit271
3 reply 정도 가득 담을게요...... 감현주 2008-11-12 hit236
4 reply 다시 글 주셨네요. photo 명가 2008-11-13 hit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