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국장님을 만나진 못했지만
자신있게 친정에도 소개했어요.
무엇보다 카톨릭농민회 재배콩으로 만드다니까 믿음이 가고요.
엄마는 시장에 선식 파는데서 구입해 볼까하는 찰라에
제가 전화를 해서 청국장 명가를 얘기했더니
당장 거기에 주문해 달래요.
식구들이 다 먹을거니까
넉넉하게 제꺼랑 같은걸로 주문했어요
오늘 입금합니다.
요즘은 뭐든지 사먹기가 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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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친청집꺼 주문했어요 | 감현주 | 2008-11-12 | hit279 |
| 2 | reply 정도 가득 담을게요...... photo | 명가 | 2008-11-12 | hit271 |
| 3 | reply 정도 가득 담을게요...... | 감현주 | 2008-11-12 | hit236 |
| 4 | reply 다시 글 주셨네요. photo | 명가 | 2008-11-13 | hit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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