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사랑, 늘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1-06 12:31:00
  • hit206



 


 


어제는 파랗던 하늘이


오늘은 깊은 사색에 들어갔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기왕 올바에는 좀 많이 와서


물부족이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도 별고 없으지요.


아버님께서도 수치가 좋게 잘 유지되는지요.


잘 관리를 하셔야할텐데.


그러시기를 기원합니다.


 


또 청국장 요리 실력을 발휘하실 때이시네요.


된장 그러셨듯이...


가족분들 기대되시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따스한 사랑에


거듭 거듭 감사를 올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이외라 님이 작성한 글
------------------------------------------------------------------



 


       안녕하시지요? 오랜만의 주문입니다


      


      여전히 이곳 명가는 따스함이 묻어나오는군요


 


       맛있는 된장은 잘먹고있고요 오늘은 청국장주문합니다


  


      추운계절 청국장의계절이네요 변함없는 맛과 변함없는따스함!!!


 


      청국장명가 사랑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잘 받아서 잘 먹고 있어요!!! 김건우 2008-11-06 hit270
2 reply 따스한 사랑, 늘 감사합니다. 명가 2008-11-06 hit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