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하늘이 일러준 길을,
붉은 태양이 전해준 따스한 마음 안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운 날엔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말씀대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
아침엔 물 만지기가 겨웠습니다만,
몸이 더워지니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가족님께서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시간 나시고
생각 나시는
편하시 시간에,
아무런 부담없이
다녀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방금 주문 했습니다.
뜨문뜨문 한번씩 생각나고 찾게 되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또 들릴께요.
그리고 +1으로 홍삼청국장가루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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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이수진 | 2008-10-30 | hit257 |
| 2 | reply 편하신 시간에 편히 오세요. | 명가 | 2008-10-30 | hit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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