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무 넘치게 보내주셨네요..

  • 호호박
  • 2008-10-29 13:59:00
  • hit281

오늘은 날씨가 잔뜩 흐려요..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처럼..


감기약때문인지 자꾸 눈이 감기네요..


조금전에 오늘은 택배가 평상시보다 늦어서


발송이 안됐나보다 하고 게시판에 글남기고 막


일어서는데 택배가 온거에요..


참 성격이 급해서 큰일이에요..


이번에도 넘 많이 주셨네요..


항상 이렇게 넘치게 받아서 감사하고 또 한편 죄송스럽기도 하고..


빨리 먹고 또 주문할께요..


생청국장은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두 통이라 혹시 빨리 못 먹을까 해서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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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너무 넘치게 보내주셨네요.. 호호박 2008-10-29 hit281
2 reply 아닙니다. 가족님 사랑에 미치지 못합니다. 명가 2008-10-29 hit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