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잔뜩 흐려요..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처럼..
감기약때문인지 자꾸 눈이 감기네요..
조금전에 오늘은 택배가 평상시보다 늦어서
발송이 안됐나보다 하고 게시판에 글남기고 막
일어서는데 택배가 온거에요..
참 성격이 급해서 큰일이에요..
이번에도 넘 많이 주셨네요..
항상 이렇게 넘치게 받아서 감사하고 또 한편 죄송스럽기도 하고..
빨리 먹고 또 주문할께요..
생청국장은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두 통이라 혹시 빨리 못 먹을까 해서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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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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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또 너무 넘치게 보내주셨네요.. | 호호박 | 2008-10-29 | hit281 |
| 2 | reply 아닙니다. 가족님 사랑에 미치지 못합니다. | 명가 | 2008-10-29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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