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리 앞 둔 정원에
분꽃이 서둘러 피고
서둘러 까만 씨앗을 익힙니다.
늘 늦되는 나를 반성하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우선 사괴를 올립니다.
닉네임과 메일이 등록된 것과 달라
찾을 수가 없다고 나옵니다.
닉네인이나 성함, 메일, 메일의 @앞 기호가
아디와 같은 경우만 검색이 가능합니다.
IP로 방문 일시와 루트, 장소만 알 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따스하고 즐거운 계절 맞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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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음다 | 천꾹짱 | 2008-10-29 | hit262 |
| 2 | reply 오랜만에 뵙니다. 반갑습니다. | 명가 | 2008-10-29 | hit203 |
| 3 | reply 닉네임이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0-29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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