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또 주문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0-27 09:29:00
  • hit195



 


 


어제는 바람이 너무나 불어


쉴 새 없이 흔들리는 갈대가 안스러웠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자니


갈대도 조금은 허리를 펼 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8일날 찾아주셨는데


다시 찾아주셨군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맛있게 드셨다니 기쁩니다.


모쪼록 아버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 드립니다.


 


잘 준비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다시 또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리며,


가족님의 효심에도 경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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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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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청국장 환 너무 잘드시고 계세요~ 그거랑 청국장가루랑 같이드신다고 청국장가루도 주문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청국장가루랑 청국장이랑 같이 주문할께요 ^^


맛있는걸로 잘 보내주세용 ㅋㅋㅋ 샘플로 보내주신것도 어머니께서 너무 맛있다고 하시네요 ㅋ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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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합니다 ^^ 조유희 2008-10-27 hit242
2 reply 바로 또 주문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명가 2008-10-27 hit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