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명가
  • 2008-10-20 19:28:00
  • hit225

 


 



 


이제는 요령이 생길 법도한데


갈수록 할 일이 많아집니다.


 


딴은 


감상스런 일에 피로하지 않으며


시간을 귀히 쓸 수 있도록


신성한 노동을 주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셨군요.


고향에 계신 어르신께서


좋은 맛으로 인정해 주셔서 기쁩니다.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 만드는 일에 진력하겠습니다.


 


이번엔 두 곳으로 배송을 올리게 되었네요.


주문 금액으로 이밴트에 해댕이 되셔서


가족님께 사은품을 보내드려야 하는데


지시가 안 계시네요.


혹시 글 보시면


지시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시가 안 계시면


많이 고심하여 동봉 올리겠습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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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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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계신 아버지께 지난번 보내드렸는데, 청국장도 맛있고 그곳에서 맛보기로 조금 보내주신


보리고추장이 너무 맛있다고 해서 청국장과 고추장을 다시 주문합니다. 너무 맛있다고 저희도


사먹어보라 하셔서 저희도 조금 주문했구요. 추워질수록 따끈하고 구수한 청국장이 자꾸 생각납니다.


하도 맛있다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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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했어요. 김정순 2008-10-20 hit274
2 reply 인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가 2008-10-20 hit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