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계신 아버지께 지난번 보내드렸는데, 청국장도 맛있고 그곳에서 맛보기로 조금 보내주신
보리고추장이 너무 맛있다고 해서 청국장과 고추장을 다시 주문합니다. 너무 맛있다고 저희도
사먹어보라 하셔서 저희도 조금 주문했구요. 추워질수록 따끈하고 구수한 청국장이 자꾸 생각납니다.
하도 맛있다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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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했어요. | 김정순 | 2008-10-20 | hit273 |
| 2 | reply 인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명가 | 2008-10-20 | hit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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