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국장과 된장을 받았어요....
된장맛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끓여먹었더랬지요....
와~~~~~ 감탄사 연발...
제딸입에도 넣어주고,아들입에도 넣어주고, 너무 맜있네요...
기존의 구입된장은 끝맛이 좀 텁텁함감도 있었는데,
구수하면서 깔끔한맛이 아주 좋았더랬지요..
울딸도 된장찌게랑 밥한그릇 뚝딱해치우고 아침에도 또 먹었네요...
너무 감사해요. 너무 맛나서 바로 글 올립니다....
이맛 변치말고 끝까지 지켜주세요...
아직 청국장맛은 못봤네요... 기대할께요..
오늘도 남은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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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 아지매~~~ | 2008-10-16 | hit270 |
| 2 | reply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길...... | 명가 | 2008-10-16 | hit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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