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희망의 빛줄기처럼 느껴져
가슴 뭉클한 날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일찍 출근하시어
잠깐 들려주셨군요.
마일리지에 데하여 말씀 주셨네요.
그간 애용해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 올리는 좋은 제도라 생각합니다.
물건을 사다가 이문을 남기며 판다면
그런 재량이 없겠지요.
그러나 저는 제가 물건을 만드니
조금 더 열심히 일한 것을
가족님들께 돌려드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은 이벤트도 그렇고요.
그런데 어제 물건을 발송 올려
곧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글 주실 줄 알았으면
여러가지 쌤플 대신
250그램 고추장으로만 발송을 올릴 것을
다른 쌤플도 동봉을 올렸습니다.
다음에 고추장으로 동봉을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감동으로 보내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그러하시기를
또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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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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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쌀쌀하지만 상쾌한 아침이에요
어제 주문하고 좀전에 입금했어요..
그동안 많이 주문하지도 않았는데 적립금이 많이 쌓여서
사용해봤어요..
덕분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게 되네요..
소비자입장에선 저렴하고 질좋은 품질의 제품을 거기다
덤까지 후하게 받아서 넘 좋은데 매번 걱정이 앞서네요..
혹 손해 보는건 아닌지..
항상 말씀하셨듯이 정이겠죠..
항상 감사합니다..
청국장가루2통하고 다시마청국장가루1통 주문했어요..
주문서에는 청국장환이라고 돼있는데 다시마청국장가루입니다..
사은품도 해당이 돼서 다시마청국장가루로 부탁했어요..
혹 샘플이 동봉된다면 고추장 조금만 부탁드려요..
찌개용청국장이나 된장은 넉넉히 있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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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박호영 | 2008-10-15 | hit260 |
| 2 | reply 즐겁고 희망찬 아침입니다. | 명가 | 2008-10-15 | hit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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