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여전히
짙은 안개 속에서 아침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운치가 남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쁘게 받아주시고
글 주시니
아침이 더 환합니다.
맞습니다.
햇콩이라 발효도 잘 되고
드시는 분들께서도
더 부드럼고 구수한 맛을 느끼실 것입니다.
사실 햇콩이 나오기 직전의 콩이 제일 맛이 없습니다.
많이 드리지도 못하였는데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물건을 떼어다 팔다면
그것은 어려울 것입니다만,
제가 만드는 음식인데
한 숟가락 더 드린다고 대수이겠습니까.
그것이 예로부터 우리들의 음식 문화였고
그것이 저에게도 습관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부족한 부분은 메우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고,
아니 매일 그런 날들이시기를 비오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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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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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바쁘시죠..
보내주신 청국장 잘 받았어요..
또 넘 넘치시게 보내셔서..
항상 그렇게 주시기만 하시니.
전 너무감사하지만 혹 회사운영에 어려움이나 생기지 않을지
저 외에도 여러분들께도 항상 푸짐히 나눠주시는거같은데..
아 그리고 이번 생청국장 너무 맛있어요..
햇콩이라 그런지 너무 부드러웠어요..
동생은 생청국장을 한번도 먹어보지 않아서
첨에 거부를 하더니 제가 억지로 밥에 간장이랑 참기름 넣고
비벼서 김에 싸먹였더니 잘먹더라구요..
넘 맛있어서 금방 먹어버릴꺼 같아요..ㅎ ㅎ
항상 베풀어 주시는 마음 감사해요..
된장도 샘플보다 훨 많이 주시고..
당분간 맛난 된장찌개에 청국장비빔밥으로만 식사를 할꺼 같아요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후딱 먹고 또 주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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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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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넘 넘 맛있었어요.. | 박호영 | 2008-10-09 | hit306 |
| 2 | reply 햇콩이라 훨씬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 명가 | 2008-10-09 | hit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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