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왔더니 경비실에 있더군요.
꽤나 오래 기다렸더거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특히 햇콩이라 맛이 기대되네요~낼 아침이..
전 생청국과 말린 것을 주문했는데, 주문양보다 훨씬 많은 말린 것만 왔더군요.
물론 말린 것을 좋아하지만, 생청국도 좋아라 하는데~ 그것은 다음으로 미뤄야 겠네요.
같이 주신 샘플들도,,,,그리고 항상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제가 이제 셤이라, 말린 것이 휴대가 편해 더 좋을 듯도 한 것이....텔레파시라고 할까요!~~
음....암튼, ....
좋은 날씨.....눈도 못뜨는 제게 ....항상 좋은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
휴~
담에...또 뵐께요.
..두서가 없어져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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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받았습니다.^^ | 권원경 | 2008-10-08 | hit262 |
| 2 | reply 시험기간이라 힘드시죠,가족님. | 명가 | 2008-10-08 | hit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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