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10-04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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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색깔이


여름의 그것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계절이 깊어감을 절감하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가족님.


 


우선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이디, 이메일, 닉네임으로 검색을 해도


안 나오십니다.


모두 다른 것을 쓰셨군요.


단지 명가 가족님이심을


짐작하여 알겠습니다.


 


건강한 우리 식품


맛있게 잘 드셔주셔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최대의 칭찬임도 잘 압니다.


늘 성성을 다하는 마음 잃지 않겠습니다.


 


좋은 나날 되시기를 비오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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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헌엄마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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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퍼에서 청국장 사먹었는데 영 맛이 없어서 인터넷 찾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처음 주문한거라 좀 걱정이 되어서 조금 주문해봤는데...택배도 빨리 오고 맛도 괜찮네요....


이제 자주 주문해먹어야겠어요...남편이 맛있다고 밥두그릇 뚝딱 해치웠네요...


그럼...다음에 또 주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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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맛있어요.. 동헌엄마 2008-10-04 hit318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10-04 hit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