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의 색깔이
여름의 그것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계절이 깊어감을 절감하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가족님.
우선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이디, 이메일, 닉네임으로 검색을 해도
안 나오십니다.
모두 다른 것을 쓰셨군요.
단지 명가 가족님이심을
짐작하여 알겠습니다.
건강한 우리 식품
맛있게 잘 드셔주셔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최대의 칭찬임도 잘 압니다.
늘 성성을 다하는 마음 잃지 않겠습니다.
좋은 나날 되시기를 비오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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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헌엄마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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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퍼에서 청국장 사먹었는데 영 맛이 없어서 인터넷 찾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처음 주문한거라 좀 걱정이 되어서 조금 주문해봤는데...택배도 빨리 오고 맛도 괜찮네요....
이제 자주 주문해먹어야겠어요...남편이 맛있다고 밥두그릇 뚝딱 해치웠네요...
그럼...다음에 또 주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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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맛있어요.. | 동헌엄마 | 2008-10-04 | hit31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10-04 | hit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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