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에 잠깐
우리 동네 뒷산에 갔었습니다.
이제 초록색 잎사귀 끝자락에도
가을이 물들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들끼리
서로 기대어 가을 이야기 두러두런 정겨웠습니다.
좋은 계절이 올려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부디 맛있게 드시고
어머님 모시고 오순도순
재미있게, 재미 만드시며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그런 이야기 명가에도 들려주시고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휴식의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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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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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생청국장 먹었는데요..
예전과 달리 햇콩이어서 인지..
정말 맛있고, 부드러웠어요..
먹기가 넘 좋아요~ ^^
항상 맛있는 청국장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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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 *^^* | 이재희 | 2008-10-03 | hit322 |
| 2 | reply 햇콩 맛이 다르시죠? | 명가 | 2008-10-03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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