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10-01 21:43:00
  • hit201


 


 


종일 하늘은


창의성 많은 아이의 도화지였습니다.


파아란 색으로 가득 채우는가 싶더니


고운 구름도 가득 그렸습니다.


지금은 싫증이 났는지


온통 검은 물감칠을하고


점점이 별도 그렸네요.


 


고운 가을 밤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고운 계절의 밤에


멀리서 이곳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난 다른 가족님 글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맛없는 음식은 참으로 짜증스럽게 합니다.


더구나 우리 전통식품은


미묘한 발효의 미학을 알지 못하고


흉내만 내면


도저히 드실 수 없는


음식도 아닌 음식이 되고맙니다.


 


저도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많은 가족님들, 매장, 식당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주시니


입증은 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만하지는 않겠습니다.


최고를 향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된장도 끓이시면 끓이실수록 깊은 맛이 난다고 그러십니다.


 


드셔보실 수 있는 쌤플 골고루 동봉 올리겠습니다.


평가하여 보시기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또


주신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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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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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 바랍니다...................명가주>


 


맛있는청국장을 찾아 인터넷돌아다니다


여기다싶어서 첨 회원가입하고 찌개청국장 3키로 주문했어요...


정말맛있었음 좋겠네요


시중에파는건 맛이 없거든요...


3개시켰지만 5만원은안되는거같은데...


재래된장이랑 사은품주심안될까요?


맛있으면 평생단골합니다...


빨리받고싶어요 총알배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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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후입금완료 사은품주실거죠? 김경미 2008-10-01 hit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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