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발송...

  • 명가
  • 2008-10-01 14:05:00
  • hit237


 


시월이 햇살과 함께


곱고 맑게 열렸습니다.


좋은 결실의 계절 되시옵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죄송합니다.


핑게이겠지만


너무나 준주히 바장이다 보니


잊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죄송합니다.


오늘 바로 준비하여 발송 올리겟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거듭 사과를 올리며


넓으신 이해와 용서를 부탁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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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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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검정콩 생청국장과 찌개용 청국장을 2킬로그램 구입을 했는데 찌개용이 1킬로그램 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전화로도 그 사실을 말씀 드렸는데 아직 까지 모자란 부분의 배송이 되지 않는군요. 믿고 구입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이번엔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빠른 배송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 011-87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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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이 모자라게 배달되었습니다 강정호 2008-10-01 hit272
2 reply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발송... 명가 2008-10-01 hit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