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는 음식, 참으로 난감함을 압니다.

  • 명가
  • 2008-09-29 23:07:00
  • hit230


 


 


커뮤니티에 글 주신 것을


바삐 보내다 보니


이제야 보았습니다.


 


어서 오세요, 가족님.


멀리서 이곳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요사이 음식의 문제가 많이 회자되고 있고,


진정으로 건강한 음식이 자꾸 사라져가는 이때에


건강한 우리 음식을 찾으시니 참으로 고무적입니다.


더우기 한창 자라는 아가에게


음식은 심신의 발달에 더없이 중요한 것이니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음식이라는 것이 입맛에 맞지 않으면


참으로 난감함을 잘 압니다.


더구나 우리 발효식품은


그 정통성을 잃으면


이 맛도 아니고 저 맛도 아니어


음식이라 이름하기 부끄러울 것입니다.


저도 저의 음식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많은 가족님들께서 열광하셔서


참으로 힘든 줄 모르고 일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게


맛있다는 평은 참으로 힘이 나게 하는 말씀이잖습니까.


 


가족님께서나 부구님께서도, 따님도


명가 음식을 즐겨 드실 것을


외람되이 자부를 합니다.


 


잘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오순도순 가족 사랑도 많이 나누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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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지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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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안녕하세요.. 신랑과 딸아이가 청국장을 넘 좋아하는데 맛있는 청국장을 찾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더군다나 입맛이 까다로운 신랑 입맛에 맞춘다는게 더더욱이 힘들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상품평 좋은 청국장을 찾다보니 이 곳 상품평들이 넘 좋아 첨으로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진짜 상품평대로 맛이 아주 좋다면 이곳 매니아가 되렵니다.. ^^


맛이 무지 기대되네요...빨리 먹어보고 싶으니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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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첨으로 주문합니다.. 여지영 2008-09-29 hit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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