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기 말라가는 천일홍 꽃대 위에
빨간 고추 잠자리 한 마리,
망중한에 반가운 손님.
놀다 지쳐 떠나면
그 빈자리엔
아쉬움 같은 것이 남습니다.
계절이 그러해서일까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고 고운 계절에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찾으시는 그런 맛으로
찾아주심에 보답 올리고 싶습니다.
급하시니
오늘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매니아 이시니
진수를 잘 아실 것으로 압니다.
찾으시는 맛에 합당하실 것으로
외람되이 확신을 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잘 지키시고
오순도순 가족 사랑도 많이 나누시는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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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무했습니다. | 김난초 | 2008-09-24 | hit230 |
| 2 | reply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 명가 | 2008-09-24 | hit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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