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 명가
  • 2008-09-24 08:50:00
  • hit226


 



물기 말라가는 천일홍 꽃대 위에


빨간 고추 잠자리 한 마리,


망중한에 반가운 손님.


놀다 지쳐 떠나면


그 빈자리엔


아쉬움 같은 것이 남습니다.


계절이 그러해서일까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고 고운 계절에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찾으시는 그런 맛으로 


찾아주심에 보답 올리고 싶습니다.


 


급하시니 


오늘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매니아 이시니


진수를 잘 아실 것으로 압니다.


찾으시는 맛에 합당하실 것으로


외람되이 확신을 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잘 지키시고


오순도순 가족 사랑도 많이 나누시는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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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난초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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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희집은 남편이 청국장을 워낙 좋아해서 매일 마트에서 사먹고 있었는데 그동안 즐겨 먹던 제품이 더 이상 나오질 않아 인터넷 검색중 저희가 먹던 제품이랑 비슷한것 같고  귀사 제품이 어쩐지 믿음이 가서  주문합니다.  먹어 보고 맛있으면 계속 이용할 생각입니다.  2틀후에 끊일 청국장이 없어 그러하니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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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무했습니다. 김난초 2008-09-24 hit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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