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9-23 15:07:00
  • hit219

 


 


나무는 봄부터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키워


결실이 멀지 않은데


늘 늦되는 나는


그 앞에 부끄러울 뿐입니다.


 


오늘 가끔 가는 절 연못에


늦게 핀 노오란 연꽃 한 송이가


바쁜 마음을 달래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찾아주셔서


언제나처럼 바가움에


그리고 늘 주문 주시는 제품이 달라


전화 올렸습니다.


게시판의 내용대로가 아니고


통화 내용대로 발송올리겠습니다.


 


벌써 추분이네요.


아직은 열기가 남아 덥지만


자연은 가을 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들도 늘 순조로우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


생청국 한개와..청국장 환으로 2개 부탁드립니다.


 


사은품도 청국장 환이나 생청국 어떤것도 좋습니다.


 


음음..........


 


그럼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주문했습니다. 권원경 2008-09-23 hit237
2 reply 다시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명가 2008-09-23 hit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