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는 봄부터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키워
결실이 멀지 않은데
늘 늦되는 나는
그 앞에 부끄러울 뿐입니다.
오늘 가끔 가는 절 연못에
늦게 핀 노오란 연꽃 한 송이가
바쁜 마음을 달래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찾아주셔서
언제나처럼 바가움에
그리고 늘 주문 주시는 제품이 달라
전화 올렸습니다.
게시판의 내용대로가 아니고
통화 내용대로 발송올리겠습니다.
벌써 추분이네요.
아직은 열기가 남아 덥지만
자연은 가을 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들도 늘 순조로우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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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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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청국 한개와..청국장 환으로 2개 부탁드립니다.
사은품도 청국장 환이나 생청국 어떤것도 좋습니다.
음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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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권원경 | 2008-09-23 | hit237 |
| 2 | reply 다시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9-23 | hit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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