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앉아 쉴 틈도 없이
종일을 바장였습니다.
정작 손에 잡히는 것은 적지만
오늘 이것으로 충분한 것은
기다릴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조금 전에 별빛 내리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가족님 글 대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명가 제품으로 식탁을 꾸미시고
일용하여 주셔서
감사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더 맛있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적해 주신 점,
다른 가족님 한 분께서도
지적하신 바 있었는데
가족님들께서 원하신다면
그리 수정을 하겠습니다.
내일 프로그램 담당자가 출근을 하면
상의하여 그렇게 바꾸겠습니다.
늘 저도 홈을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더 편리한 홈이
가족님들께 도움이 되실 거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지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제품과
사은품(품목 지시가 안 계셔서
숙고하여 동봉)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동안 수고하신 보람이
가을 열매처럼 풍성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청국장명가 된장과 고추장을 애용하는 소비자입니다.
과거배송지주소가 목록에 저장되서 다시 작성할 필요가 없는 주문 사이트도 있던데요.
여기도 그렇게 하면 주문할 때 훨씬 편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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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배송지주소반복입력 | 이재현 | 2008-09-04 | hit243 |
| 2 | reply 명가 제품 일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9-04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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