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계절
어떤 시간이
안 소중하겠습니까마는
짧아진 해를 보내며
서늘한 저녁을 맞는 시간엔
순간이 순간이 주옥과 같습니다.
어서 오세요, 가족님.
오늘 좋은 말린 청국장이 나와서
어제 발송을 못 드리고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어제 전화를 올려야 하는데
이제 전화를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맛있는 것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내일 받으시겠네요.
맛있게 드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입금했는데 오늘올줄 알았던 택배가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입금하고나면 항상 다음날 배송이 되었는데 이번엔 무슨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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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배송이.... | 이진영 | 2008-09-03 | hit227 |
| 2 | reply 오늘 발송, 내일 받으십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9-03 | hit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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