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송, 내일 받으십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9-03 17:44:00
  • hit217

 


 


어느 계절


어떤 시간이


안 소중하겠습니까마는


짧아진 해를 보내며


서늘한 저녁을 맞는 시간엔


순간이 순간이 주옥과 같습니다.


 


어서 오세요, 가족님.


오늘 좋은 말린 청국장이 나와서


어제 발송을 못 드리고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어제 전화를 올려야 하는데


이제 전화를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맛있는 것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내일 받으시겠네요.


맛있게 드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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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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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입금했는데 오늘올줄 알았던 택배가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입금하고나면 항상 다음날 배송이 되었는데 이번엔 무슨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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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이.... 이진영 2008-09-03 hit227
2 reply 오늘 발송, 내일 받으십니다, 가족님. 명가 2008-09-03 hit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