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목사님.

  • 명가
  • 2008-09-02 10:32:00
  • hit217

 



 


 


떨어지는 


낙엽 한 장이 예사롭지 않은


가을입니다.


자꾸 주위를 둘러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그간 1여년을 뵙지 못하여 궁금했는데


너무나 복된 시간 보내시고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너무나 밥갑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올립니다.


 


그간 건강도 좋아지신 것 같아 기쁩니다.


또한 목사님 사랑하시는 주위 분들께서도


목사님과 함께 하시면 기쁨이 넘치실 것으로 압니다.


무구한 눈빛의 재롱이도 잘 있나요.


너무나 바쁘신 나머지


재롱이 돌보실 시간이 없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주문 주신 제품과 사은품 동봉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점점 불순한 일기에도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늘 건강 잘 지키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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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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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평안하셨습니까. 아기항아리입니다. ㅎㅎㅎ


1년 반동안의 출장으로 뵙지 못했네요.


다시 돌아오니 넘 좋습니다.


3가지 주문했습니다. 입금도 했습니다. (현금으루요 ㅋㅋㅋ)


출근시간이라 긴얘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그럼.....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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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기항아리가 인사드려요 오태길 2008-09-02 hit248
2 reply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목사님. 명가 2008-09-02 hit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