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어지는
낙엽 한 장이 예사롭지 않은
가을입니다.
자꾸 주위를 둘러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그간 1여년을 뵙지 못하여 궁금했는데
너무나 복된 시간 보내시고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너무나 밥갑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올립니다.
그간 건강도 좋아지신 것 같아 기쁩니다.
또한 목사님 사랑하시는 주위 분들께서도
목사님과 함께 하시면 기쁨이 넘치실 것으로 압니다.
무구한 눈빛의 재롱이도 잘 있나요.
너무나 바쁘신 나머지
재롱이 돌보실 시간이 없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주문 주신 제품과 사은품 동봉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점점 불순한 일기에도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늘 건강 잘 지키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평안하셨습니까. 아기항아리입니다. ㅎㅎㅎ
1년 반동안의 출장으로 뵙지 못했네요.
다시 돌아오니 넘 좋습니다.
3가지 주문했습니다. 입금도 했습니다. (현금으루요 ㅋㅋㅋ)
출근시간이라 긴얘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그럼.....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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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아기항아리가 인사드려요 | 오태길 | 2008-09-02 | hit248 |
| 2 | reply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목사님. | 명가 | 2008-09-02 | hit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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