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8-26 20:55:00
  • hit199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탱자나무에 


탁구공만한 열매가 조롱조롱


그 위 푸른 하늘엔


결실을 기대려주는


인자한 태양이 곱습니다.


요사이는...


 


어둠과 함께 온


서늘한 바람의 도움으로


지금 막 발송을 마치고


가족님 글 대합니다.


 


공교롭게도 통화가 잘 안 되었군요.


앞으론 더 잘 받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화 제가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맛있게


더 좋게 만들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가족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용기를 잃지 마시고


심지를 굳게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해지시고 행복하시기를 늘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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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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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안녕하세요?


 


맛있는 청국장 잘 먹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 전화를 받지 않아서요.. 계속 전활 걸었는데요..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청국장 더 주문해야 하는데..


 


맛있는 청국장 못먹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


 


꼭~!  전화받아주세요~^^


 


혹시, 다른 전화번호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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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맛있어요~^^ 이재희 2008-08-26 hit243
2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8-08-26 hit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