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탱자나무에
탁구공만한 열매가 조롱조롱
그 위 푸른 하늘엔
결실을 기대려주는
인자한 태양이 곱습니다.
요사이는...
어둠과 함께 온
서늘한 바람의 도움으로
지금 막 발송을 마치고
가족님 글 대합니다.
공교롭게도 통화가 잘 안 되었군요.
앞으론 더 잘 받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화 제가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맛있게
더 좋게 만들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가족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용기를 잃지 마시고
심지를 굳게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해지시고 행복하시기를 늘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안녕하세요?
맛있는 청국장 잘 먹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 전화를 받지 않아서요.. 계속 전활 걸었는데요..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청국장 더 주문해야 하는데..
맛있는 청국장 못먹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
꼭~! 전화받아주세요~^^
혹시, 다른 전화번호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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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맛있어요~^^ | 이재희 | 2008-08-26 | hit243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8-26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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