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로 뜨거워진 날이
잠시 노을로 타더니
금방 어둠이 창 까지 왔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기분이 상쾌합니다.
그간도 잘 지내셨는지요.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더욱 늘 맛있게 드셨다 말씀 주시고
언제나 따스히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은혜 잊지 않고
최고의 제품으로
명실상부한 명가를 만들겠습니다.
주문 주신 제품과 사은품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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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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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잘 먹고
다시 신청합니다
서비스는...
된장과 고추장을 주셨으면 합니다^0^
그래도 될까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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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송금했습니다^^* | 박계순 | 2008-08-21 | hit259 |
| 2 | reply 항상 주시는 격려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8-21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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