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밀려와
고운 노을을 지우더니
먼 산을 지우고
나무를 지우고
집도 풀도 지우네요.
마음에 감사를 채우고
나도 지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많이 더우시죠.
가을의 문 입추를 넘겼으니
곧 더 좋은 계절이 오겠지요.
늘 주시는 격려와 사랑 감사합니다.
동생 분께서도 건강하신지요.
가족님 소개로 명가 잘 아시는
주위 친구분들께서도 더위에 잘 계시고요.
아버님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어르신들께서 입맛이 없어 하시는군요.
워낙 날이 더우니
젊은 사람들도 소화력이 떨어지는 지경이니...
주문품이나 사은품의 고추장은
묵은 것으로 말씀이 계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 준비하겠습니다.
아직도 남은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즐겁고 복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수고가 많으시지요?
명가를 알고 나서 벌써 11번째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햇수로는 4년째나 되었구요.
늘 변함없는 맛과 푸근한 인심이 명가를 굳건히 지켜주는 것 같아요.
친정어머니가 입맛이 없다시길래 명가의 고추장과 된장을 나누어 드리고 싶어
또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찹쌀고추장(1kg) 2병, 된장 (1kg)2병을 주문합니다.
사은품으로는 보리고추장을 보내주시구요,
햇고추장보다는 묵은 고추장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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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11번째 주문입니다. | 송정원 | 2008-08-10 | hit243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8-10 | hit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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