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8-10 1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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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밀려와


고운 노을을 지우더니 


먼 산을 지우고


나무를 지우고


집도 풀도 지우네요.


 


마음에 감사를 채우고


나도 지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많이 더우시죠.


가을의 문 입추를 넘겼으니


곧 더 좋은 계절이 오겠지요.


 


늘 주시는 격려와 사랑 감사합니다.


동생 분께서도 건강하신지요.


가족님 소개로 명가 잘 아시는


주위 친구분들께서도 더위에 잘 계시고요.


아버님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어르신들께서 입맛이 없어 하시는군요.


워낙 날이 더우니


젊은 사람들도 소화력이 떨어지는 지경이니...


 


주문품이나 사은품의 고추장은


묵은 것으로 말씀이 계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 준비하겠습니다.


 


아직도 남은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즐겁고 복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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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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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수고가 많으시지요?


 


명가를 알고 나서 벌써 11번째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햇수로는 4년째나 되었구요.


 


늘 변함없는 맛과 푸근한 인심이 명가를 굳건히 지켜주는 것 같아요.


 


친정어머니가 입맛이 없다시길래 명가의 고추장과 된장을 나누어 드리고 싶어


또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찹쌀고추장(1kg) 2병, 된장 (1kg)2병을 주문합니다.


사은품으로는 보리고추장을 보내주시구요,


햇고추장보다는 묵은 고추장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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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11번째 주문입니다. 송정원 2008-08-10 hit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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