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뭉개구름 고운 하늘입니다.
날씨는 덥지만
바라다 보이는 풍경 보며
더워진 마음을 식힙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주시고
작은 행복 조각이라도
느끼실 수 있다면
더 없는 기쁨입니다.
늘 물건만 파는 가게가 아니라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작은 공간이면 좋겠습니다.
주문하신 것은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더 풍성한 결실을 준비하시는 계절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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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__) | 이남덕 | 2008-08-01 | hit260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8-08-01 | hit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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