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7-29 11:19:00
  • hit214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래요, 이곳도 많이 덥네요.


그러나 궂은 날을 피하여


활짝 핀 메꽃을 보며


심신의 겨움을 잊어봅니다.


 


가족님께서도 잘 지내셨지요.


제주에 계시는 어르신들께서도


별고 없으시고요.


늘 불을 사용하는 저에게는


참으로 힘든 계절입니다만,


찾아주시는 분들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


늘 그렇게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겠습니다.


 


그간에 주신 글들도


죽 읽어 보았습니다.


가족님께서 주신 글 중에


세월을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이란 말씀이


마음에 닿습니다.


허둥이다 보니


벌써 반년이 훨씬 넘어 버렸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


물처럼 흘러갑니다.


 


지난 번 kg 단위 선택란은


일정량 까지만 적용이 가능하여


그 이상을 주문하시는 경우


다시 또 주문하셔야 하는 불편이 있어


프로그램에서 삭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500그램을 450그램으로 표기하였습니다.


똑 같은 양이나


다소 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간혹 중량이 미달하면 안 될 것 같아


표기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언제나 엄밀하게 따지면 프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것이니


미니멈을 적은 것입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음식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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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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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지 덥네요...


잘 지내시죠???


이번에도 청국장 가루 4개 주문합니다..


예전엔 2키로 짜리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450그람으로 4개 주문했습니다..


 


냉방병 주의하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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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가 덥습니다~ 김현미 2008-07-29 hit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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