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요령이 생길 법도한데
갈수록 할 일이 많아집니다.
딴은
감상스런 일에 피로하지 않으며
시간을 귀히 쓸 수 있도록
신성한 노동을 주신 모든 분들께
나의 감사는 더욱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누구신가 참 많이 궁금했는데
용기를 내어 전화 올렸습니다.
반가운 마음 다 전할 수 없네요.
그 마음에 묻어두고
늘 그 마음올 뵙겠습니다.
매운 맛과 덜매운 맛의 선택은
수고스러우시지만
주문서 지시사항란이나 게시판에
"덜 매운 맛" 이렇게 적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프로그램화 하여 가족님들께서
췍크만 하면 되시도록
프로그램 담당자와 상의해 보겠습니다.
방학이시군요.
늘 연수, 출장 등 공무가 많으시니
많이는 아니시겠지만
지친 마음이라도 편히 하시기를 소망하며
반가운 마음 다시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문번호 80722010입니다.
고추장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하셨는데 어찌 선택해야 하는지 몰르겠습니다.
덜 매운맛으로 부탁드립니다.
항상 청결하고 맛난 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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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추장 선택에 관하여 | 시골맘 | 2008-07-22 | hit297 |
| 2 | reply 이제 방학이시라 조금 쉴 수 있으시겠네요. | 명가 | 2008-07-22 | hit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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