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학이시라 조금 쉴 수 있으시겠네요.

  • 명가
  • 2008-07-22 15:07:00
  • hit289



 


이제는 요령이 생길 법도한데


갈수록 할 일이 많아집니다.


딴은 


감상스런 일에 피로하지 않으며


시간을 귀히 쓸 수 있도록


신성한 노동을 주신 모든 분들께


나의 감사는 더욱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누구신가 참 많이 궁금했는데


용기를 내어 전화 올렸습니다.


반가운 마음 다 전할 수 없네요.


그 마음에 묻어두고


늘 그 마음올 뵙겠습니다.


 


매운 맛과 덜매운 맛의 선택은


수고스러우시지만


주문서 지시사항란이나 게시판에


"덜 매운 맛" 이렇게 적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프로그램화 하여 가족님들께서


췍크만 하면 되시도록


프로그램 담당자와 상의해 보겠습니다.


 


방학이시군요.


늘 연수, 출장 등 공무가 많으시니


많이는 아니시겠지만


지친 마음이라도 편히 하시기를 소망하며


반가운 마음 다시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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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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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번호 80722010입니다.


고추장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하셨는데 어찌 선택해야 하는지 몰르겠습니다.


덜 매운맛으로 부탁드립니다.


항상 청결하고 맛난 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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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추장 선택에 관하여 시골맘 2008-07-22 hit297
2 reply 이제 방학이시라 조금 쉴 수 있으시겠네요. 명가 2008-07-22 hit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