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와 고된 일로
하루가 너무나 곤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엔
따라오며 빙긋이 웃어주는
서늘한 눈빛의 달님이 고와
피로를 다 잊을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낮에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시고
이 좋은 밤에 다시 찾아주셨네요.
늘 맛있고
가족님께서 안심하시고
즐거이 드실 수 있는
좋은 제품 만드는 일로
매일을 보람되게 쓰겠습니다.
처음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찾아주심을 잘 압니다.
그러나 다른 많은 명가 가족님들처럼
맛있게 잘 드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드시면서 궁금하신 점은
편히 찾으셔서
언제나 문의 주시면
속히 답 올리겠습니다.
사은품 청국장가루 말씀이 계셨는데
그와 함께 다른 쌤플도 골고루 동봉올리겟습니다.
걱정도 덜으시고
참고도 하시고
확신도 하실 수 있으시도록요.
주신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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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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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부탁드리려구요.
가능하면 청국장가루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맛있어야 할텐데 처음이라 좀 걱정이 되네요.
먹어보고 맛있으면 또 신청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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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처음 주문했는데요 | 박소정 | 2008-07-17 | hit247 |
| 2 | reply 잘 오셨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7-17 | hit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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