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7-17 2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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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고된 일로


하루가 너무나 곤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엔


따라오며 빙긋이 웃어주는


서늘한 눈빛의 달님이 고와


피로를 다 잊을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낮에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시고


이 좋은 밤에 다시 찾아주셨네요.


 


늘 맛있고


가족님께서 안심하시고


즐거이 드실 수 있는


좋은 제품 만드는 일로


매일을 보람되게 쓰겠습니다.


 


처음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찾아주심을 잘 압니다.


그러나 다른 많은 명가 가족님들처럼


맛있게 잘 드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드시면서 궁금하신 점은


편히 찾으셔서


언제나 문의 주시면


속히 답 올리겠습니다.


 


사은품 청국장가루 말씀이 계셨는데


그와 함께 다른 쌤플도 골고루 동봉올리겟습니다.


걱정도 덜으시고


참고도 하시고


확신도 하실 수 있으시도록요.


 


주신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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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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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부탁드리려구요.


가능하면 청국장가루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맛있어야 할텐데 처음이라 좀 걱정이 되네요.


먹어보고 맛있으면 또 신청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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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주문했는데요 박소정 2008-07-17 hit247
2 reply 잘 오셨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8-07-17 hit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