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어도 감사입니다.

  • 명가
  • 2008-07-15 22:47:00
  • hit236


 


 


종일 찜통 더위로


콩 삶는 일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몇 방울 후둑이다간 소나기 덕분에


서늘한 여름 밤입니다, 이곳은.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여름 밤에


명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명가와의 오랜 인연에 대한 말씀을 주시니


새삼 감개무량합니다.


 


다른 방향의 말씀을


실례를 무릅쓰고 올립니다.


저는 처음에


많이 권위적이시고


무서운 분으로 생각했었는데


너무나 격의 없으시고 다감하셔서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가족님 직원 분들은 참 행복하시겠다고...


 


늘 글을 대하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오늘처럼 구름 가득하고 무더워도


푸른 마음과 선한 눈빛 잃지 않기를...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닫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는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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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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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주문한거 다 먹고시리 다시 신청합니다. 


제몫으로 생청국장2통,와이프몫으로 청국장가루1통,딸몫으로 청국장가루 대용식1통,


해서 합이 4통입니다.


 


어떤 청국장을 사 먹을지 몰라서 인터넷 서핑만 하다


우연히 단지 청국장 명가 게시판의 글들이 제일 많이 올라와 있고,


글 내용 또한 다들 좋아서


굳이 하나 더 덧붙이자면


구본화 사장님의 기도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주문 시작한 것이 어언 2년여가 지났네요


 


하시는 일 날로 번창하시고


감사할 일,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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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신청했음다 ^.^ 조승희 2008-07-15 hit240
2 reply 오늘의 주제어도 감사입니다. 명가 2008-07-15 hit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