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다시 뵈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7-10 15:48:00
  • hit199

 


 



 


날이 많이 덥습니다.


 


수치상 더위보다 더 더운 것은


창으로 밖을 볼 수밖에 없는


부자유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가족님들께서 주시는 구속은


저에게 노동이라는


참 자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전에 전화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게시판에 주신 지시사항과


전화로 주신 배송일에 맞추어


잘 발송올리겠습니다.


 


거듭 늘 주시는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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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순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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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주문하고 게시판 올립니다


명가3호 주문했구요


1개 추가로 주시는거......청국장 선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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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주순애 2008-07-10 hit254
2 reply 한 달만에 다시 뵈옵니다, 가족님. 명가 2008-07-10 hit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