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많이 덥습니다.
수치상 더위보다 더 더운 것은
창으로 밖을 볼 수밖에 없는
부자유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가족님들께서 주시는 구속은
저에게 노동이라는
참 자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전에 전화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게시판에 주신 지시사항과
전화로 주신 배송일에 맞추어
잘 발송올리겠습니다.
거듭 늘 주시는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주문하고 게시판 올립니다
명가3호 주문했구요
1개 추가로 주시는거......청국장 선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주순애 | 2008-07-10 | hit254 |
| 2 | reply 한 달만에 다시 뵈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7-10 | hit19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