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날이 좋아
골목에 아이들이 노는 소리가 시끄럽습니다.
분주히 일하며
음악 같은 그 소리 들으니
유년의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지시하신 된장 대신 청국장으로 메모를 해놓고
2호를 찌개 하나로 착각을 했습니다.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거듭 사과를 올리며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1 사은품으로 청국장을 신청했는데 주문한것 밖에 안왔네요?
확인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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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1 상품이 안온것 같은데요? | 이석정 | 2008-06-25 | hit373 |
| 2 | reply 그렇습니다, 가족님.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 명가 | 2008-06-25 | hit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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