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6-23 22:12:00
  • hit188


 


 


한낮의 열기가 식고


수박내음 풋풋한


한여름 밤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밤에


다시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청국장 메니아시군요.
잘 알겠습니다.


주문서가 아닌 게시판의 지시에 따라


청국장으로 잘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좋은 휴식의 밤 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건강하시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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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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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 상품 된장으로 보내달라고 주문서에 썼는데요. 그것 말고 죄송하지만 청국장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청국장은 올때마다 금방 먹게 되서 항상 모자라거든요. 잊지말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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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금 주문. 입금했어요. 이석정 2008-06-23 hit254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8-06-23 hit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