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특별한 일이 있어
원행을 했습니다.
젖은 길을 달리면서도
애써 황금색 하늘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늘 찾아주시는
은혜의 빛으로.....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적으신대로
21번째의 방문이시네요.
세월이 참으로 물 같이 흘러
길가에 코스모스가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4년째 한결같은 은혜가
더욱 새롭습니다.
주신 고운 인연 잘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방금 결제했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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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21번째 주문이네요^^ | 김현지 | 2008-06-21 | hit251 |
| 2 | reply 주신 고운 인연 잘 간직하겠습니다. | 명가 | 2008-06-21 | hit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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