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서울에
명가 식당 가족님 오픈이 있어
지금 막 돌아 왔습니다.
지금 막 새벽 1시가 지나가고 있네요.
바로 답을 올려야 하는데
"잠깐만요, 가족님."이라고 쓰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몸은 곤하지만
마음은 행복합니다.
감사하시다니요,
제가 감사와 사과를 함께 올려야할 것을요.
차안에서 전화로 말씀드린 것처럼
찌개청국장을 1키로그램만 주문 하신 것으로
착각하여 1키로그램을 5개로,
3개는 고마운 마음에 덤으로
더 드린 것이었답니다.
발송을 올리고 아차스러워
확인 전화 드린다는 것이
가족님께서 먼저 글을 주셨네요.
찌개청국장 1키로그램을 추가로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어머님께는
지시 말씀대로
검정콩청국장가루 사은품으로 동봉 올렸고요.
어르신들 좋아하실 쌤플 동봉드렸습니다.
오늘 받으셨을 것으로 압니다.
여름 밤이 많이 깊었네요.
좋은 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기를 바라며
날마다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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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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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상품 방금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차곡히 담겨져 배달이 되어왔네요.
부탁드린 빈용기도 넣어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질문 드릴게 있어요.
생청국장이 원래 1키로에 4개인가요?
하나에는 5개가, 또 하나엔 3개가 들어있네요.
총 8개가 왔구요....
전에 ㅅ주문한건 5개였던것 같은데, 제가 착각하고 있나해서요..^^;;
답글 부탁드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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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여정~ | 2008-06-14 | hit23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6-14 | hit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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