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맛있는 된장 동봉 올리겠습니다.

  • 명가
  • 2008-06-11 2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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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힘든 노동으로 어깨가 무거워 고개를 들면


빙그레 웃어주는 초여드레 상현달


밤에도 빛을 주는 이가 있습니다.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참 좋은 밤에 


명가를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명가 가족님들께서 칭찬 아끼시지 않으시는


맛있는 된장 동봉 올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요리하셔도


깊은 맛을 느끼실 것입니다.


 


요사이 먹거리가


국민 모두의 걱정거리로 회자되고 있는 시점에서


오랜 역사가 증명한 건강한 식품


청국장, 된장을 대안으로 삼으시고


명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뜻에 화답하여


더욱 건강한 음식으로


누구도 긍정하시는 최고의 맛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습니다.


 


변함없으신 사랑과 채찍을 부탁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늘 행복으로 가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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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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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검정콩청국장가루 주문했어요.


 


쌤플로 된장좀 부탁합니다. 맛보고 주문할께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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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그리고^^ 이유진 2008-06-11 hit228
2 reply 잘 알겠습니다. 맛있는 된장 동봉 올리겠습니다. 명가 2008-06-11 hit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