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 고인 항아리마다
계절이 어리고
가족님 주신 사랑으로 일렁입니다.
다 못 보낸 감사는 어쩌면 좋을까요.
우선 사과를 올립니다.
요사이 주문량의 폭주로
추가 발송 분에대하여
잊고 있었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거듭 사죄를 빌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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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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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않왔어요. 배송이 너무 늦으신게 아니라 잊으신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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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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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배송이 너무 늦으신거 아닌가 싶네요 | 권경미 | 2008-06-05 | hit249 |
| 2 | reply 죄송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6-05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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