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6-05 12:39:00
  • hit190


 



물 고인 항아리마다


계절이 어리고


가족님 주신 사랑으로 일렁입니다.


다 못 보낸 감사는 어쩌면 좋을까요.


 


우선 사과를 올립니다.


요사이 주문량의 폭주로


추가 발송 분에대하여


잊고 있었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거듭 사죄를 빌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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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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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않왔어요. 배송이 너무 늦으신게 아니라 잊으신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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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이 너무 늦으신거 아닌가 싶네요 권경미 2008-06-05 hit249
2 reply 죄송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06-05 hit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