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명가님~
잘 지내시죠?
지난번에 풍성한 보따리를 보내주셔서 감사히 잘 먹고 있다고 안부 전하러 왔어요~
주말에 언니가 집에 다녀왔어요~
언니도 저처럼 집에서 떨어져서 따로 동생이랑 같이 자취하며 일하는데 늘 아침을 굶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집에 갈때 엄마한테 언니에게도 청국장환 좀 덜어주라고 했어요.
언니가 계속 까먹다가 어제 처음 먹었늕데~
맛도 좋고 속도 든든하구 좋다구 하더라구요 ^^
정말 온 가족이 청국장명가님 팬이 되버렸어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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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지내시죠? ^_^ | 윤이영 | 2008-05-23 | hit326 |
| 2 | reply 덕분에 잘 있습니다. | 명가 | 2008-05-23 | hit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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