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부터 추적추적 내리던 비가
이제는 굵은 빗줄기가 되어
어둔 창을 두드립니다.
목이 타던 초목의 생명수로
그를 기다리던 사람들에겐 희망의 소리로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사람에겐 격려의 갈채로...
안녕하세요, 가족님?
빗소리에 정신을 잃고 있는 사이
빗소리처럼 다녀가셨네요.
늘 주시는 은혜가 위와 같습니다.
좋은 음식으로
가득한 정성으로
잘 준비하여
늘 주시는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기를 바라며
날마다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우상진 님이 작성한 글
------------------------------------------------------------------
선택은환으로주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선택은환으로주세요 | 우상진 | 2008-05-18 | hit406 |
| 2 | reply 한결같으신 은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05-18 | hit347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