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서 찾아주셨는데
직접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 직원이 받았고
가족님께서 의도하심을 전언으로 들었습니다.
발송 물량이 많아
전화를 바꾸지 못하여 자세한 말씀을 못 올렸으니
날이 밝으면 자세한 말씀 올리고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면 좋겠습니다.
있음만으로
위안이 되고
기쁨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은 못 되지만,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성심을 다하는 일엔
마음을 나누실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서울에도,
여러 식당에서 성업 중인 곳이 있으니
좋은 본보기가 되실 것입니다.
또한 맛을 내는 법도
의견을 나누시면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저희 직원과도 말씀 나누셨듯이
식당의 경우에는
더욱 신중히
여러 곳의 맛을 보시고
소금간만 하셔서
10분이 드셔도 10분이 다 맛있다고 하시는
그런 곳의 청국장을 쓰셔야할 것으로 압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시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계획하신 일이
좋은 결실을 맺으시어
웃음 가득하신 고객님들로
문전 성시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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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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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새로 개점하는 저희 <산야식당>에서 청국장 전골을 주 메뉴로 삼으려고 하오니
많은 지도와 편달 바랍니다.
산야식당
주인 오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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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식당용 청국장 | 오연숙 | 2008-05-06 | hit223 |
| 2 | reply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5-06 | hit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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