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4-18 20:23:00
  • hit239


 


 



오늘도 종일


즐거운 노동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창으로 보이는 봄날은 참 고왔습니다.


 


이젠


중천의 고운 달님이


수고했다고 칭찬하듯


빙그레 웃어줍니다.


 


다시 뵈어


더욱 반갑습니다.


그러니 그런 마음 조금도 갖지 마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게시판이라는 것이


때에 따라서는


중요한 문의 글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낙서를 하시는 종아와 같은 곳이니


편히 쓰시기를 바랍니다.


늘 반가운 마음으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능한 한 신속히 마중 나가겠습니다.


 


찌개 끓여 드셨군요.


처음 드셨는데


맛있게 드셨다 하시니 다행입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게


최고의 찬사가 아나겠습니까.


 


늘 좋은 재료로


최고의 맛을 만들기 위해


늘 고심하겠습니다.


또한 편히 다녀가시도록


마음도 배려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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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옥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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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보내주신 검은콩 생청국장 잘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찌게용 청국장은 저녁에 먹어 봤는데,


참 맜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 문의글을 올려야 함을,


지금 살펴보고 알았습니다.


번잡스럽게 해드린 것 같아,


자꾸 송구스러워 집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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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맙습니다. 이춘옥 2008-04-18 hit248
2 reply 칭찬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04-18 hit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