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음 보내드린 것입니다.

  • 명가
  • 2008-04-18 15:04:00
  • hit209

 


 


 


곁에 있음만으로


위안이 되고


기쁨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댈 수 있고


좋은 향기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지만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어제 생청국장이


두가지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주문은 흰콩 생청국장을 주문 주셨는데


작은 검정콩생청국장을 하나 넣어드렸습니다.


 


아, 그리고


용기가 구겨졌다고 말씀이 계셨는데


나온 것을 바로 담으면


동봉드린 얼음으로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서 그런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으시면 괜찮습니다.


 


이곳은 이제 라일락이 막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바람결에 창으로 들어오는 향이


참 좋은 행복한 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려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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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옥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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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 바랍니다................................명가주>


 


제가 주문한 건 찌게용 청국장과 생청국장인데요.


검은 콩 생청국장이 같이 왔습니다.


검은콩 생청국장통이 구겨졌다고 그걸 선물로


보내신  건 아니실텐데...


암튼 그냥 있기 미안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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