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행복의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 명가
  • 2008-04-09 10:51:00
  • hit307

 



 


하늘이 먹빛으로 변하자


세상이 텅 빈 것 같습니다.


마치 어릴 적 같이 자던 엄마가


보이지 않을 때처럼......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결혼 잘 하시어 아가 기르시며


오순도순 사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


마음 조금 쓴 건데


칭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맛있게 드셔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좋은 원료로 정성을 다하면


어찌 맛이 없겠습니다.


 


첨으부터 그렇게 생각하였습니다만,


어떤 품목이라도


좋은 원료로, 정성 가득히 만들어,


가족님들께서 만족하실 제품이 아닌 제품은


이 일을 그만두는 날까지 만들지 않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조금씩 열매를 맺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하셨지만


아가가 된장 국을 그렇게 좋아하는군요.


요사이 인스턴트 식품 염려를 많이 하시는데 다행입니다.


가족님과 부군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아가가 맛을 아는군요.


된장이 참 맛있다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새로 익어가는 된장도 맛이 잘 들고 있어


점점 좋은 맛으로보답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좋은 계획도 많이 세우시고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서영맘 님이 작성한 글
------------------------------------------------------------------


안뇽하세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된장과 고추장 청국장 잘받았습니다.


사은품 비싼걸로 골랐는데..ㅋㅋ 잘먹겠습니다.


찹쌀고추장도 큰놈으로 주시다니.. 제가 주문잘못했나?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정말 맛좋네요.. 어제 그놈으로 밥을 쓱쓱 비벼 먹었습니다. 꿀맛이네요.. 꿀을 넣은신건지..ㅋㅋ 두그릇 뚝딱했습니다.


또 사은품으로 주신 청국장 가루중에 홍삼청국장가루요. 참 맛이 좋네요..


홍삼맛까지 더해져 입에 딱이예요. 홍삼일부러 사서 먹는데.. 이걸로 먹으면 일석이조겠어요.


근데..가격의 압박..ㅋㅋ 홍삼가격만 해도 비싼데.. 당연한것이지요.


가루 청국장 다먹고 홍삼청국장 주문해서 먹겠습니다.


참 그리고 우리 애기가 어제 쑥 넣고 된장국 끊여주었는데.. 정말 잘먹네요.


국 그릇채들고 국물을 마시네요... 이녀석이 된장맛이 확실이 바뀐줄 아나보네..하며 남편과 웃었습니다.


좋은 음식 잘 먹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푸짐한 사은품까지 감사히 받았습니다. 서영맘 2008-04-09 hit304
2 reply 오순도순 행복의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명가 2008-04-09 hit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