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4-01 0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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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다 봄이 열렸습니다.


고운 꽃으로,


여린 잎새로,


경이로움으로......


 


4월이 활짝 열렸습니다.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복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벌써 4월입니다.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세월이 너무나 빨리 지나갑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으니


오늘도 더 많은 일하여


더 많은 명가 가족님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도록 


오늘을 쓰겠습니다.


 


오늘이 21번째 주문이시네요.


가족님 뵈온지 4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늘 보내드린던 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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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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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월입니다...


 


요즘은 세월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청국장가루 2키로 주문하였습니다.


 


사은품은 늘...알아서 챙겨주시니 따로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해피한 하루 마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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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청국장 가루 주문완료 김현미 2008-03-31 hit248
2 reply 21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04-01 hit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