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마다 봄이 열렸습니다.
고운 꽃으로,
여린 잎새로,
경이로움으로......
4월이 활짝 열렸습니다.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복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벌써 4월입니다.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세월이 너무나 빨리 지나갑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으니
오늘도 더 많은 일하여
더 많은 명가 가족님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도록
오늘을 쓰겠습니다.
오늘이 21번째 주문이시네요.
가족님 뵈온지 4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늘 보내드린던 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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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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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월입니다...
요즘은 세월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청국장가루 2키로 주문하였습니다.
사은품은 늘...알아서 챙겨주시니 따로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해피한 하루 마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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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가루 주문완료 | 김현미 | 2008-03-31 | hit248 |
| 2 | reply 21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4-01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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