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는 말씀으로 부족합니다.

  • 명가
  • 2008-03-30 18:39:00
  • hit217


 


 


아직도 할 일이 많은데 
벌써 하루 해가 저물어 갑니다.


늘 이렇게 하루가 짧지만


즐거운 노동으로 삶을 태우는 건


아름다운 소모라고 위안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오늘 꼭 스무번째 주문을 주셨네요.


햇수로도 4년째 접어들었네요.


늘 한결같은 명가 사랑에


'감사합니다!' 라는 말씀으로 부족합니다.


그 은혜 늘 마음에 새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주문주신 청국장가루와 사은품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즐거우시고


복돤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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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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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결제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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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번째 주문~ 김현지 2008-03-30 hit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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