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할 일이 많은데
벌써 하루 해가 저물어 갑니다.
늘 이렇게 하루가 짧지만
즐거운 노동으로 삶을 태우는 건
아름다운 소모라고 위안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오늘 꼭 스무번째 주문을 주셨네요.
햇수로도 4년째 접어들었네요.
늘 한결같은 명가 사랑에
'감사합니다!' 라는 말씀으로 부족합니다.
그 은혜 늘 마음에 새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주문주신 청국장가루와 사은품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즐거우시고
복돤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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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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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결제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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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20번째 주문~ | 김현지 | 2008-03-30 | hit242 |
| 2 | reply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부족합니다. | 명가 | 2008-03-30 | hit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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