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가을 날처럼
하늘이 맑고
햇살도 곱습니다.
가끔씩 먼 추억 같은 구름 몇 조각이
하늘에 한가롭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제 글을 읽으셨군요.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아이들 아빠가 교직에 근무했던 경험으로
참으로 바쁘신 철임을 압니다.
참으로 노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결실을 맺으실 좋은 계절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뉴스를 보면서
참으로 가증스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이 개이면
더 순한 봄의 얼굴을 만날 수 있겠지요.
다시 뵈옵는 날까지,
그리고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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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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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동안 업무가 너무 많아서
이제서야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세월이란게 이처럼 빠르네요!
음식맛도 명가지만
운영하시는 분의 마음이 진짜 명가인것 같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대답을 해주셨네요~
주문할것도 있고 했는데 너무 잘 되었네요
감사 감사!!
요즘 뉴스에를 보면 정말 믿을만한 음식이 하나도 없을것 같아요
진짜...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미워요! ^^
이곳 부산에는 비가와 기분이 좀 가라앉았는데...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처리하고 다시 연락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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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감사해요 ^^ | 오상한 | 2008-03-27 | hit246 |
| 2 | reply 연중 가장 바쁘신 철이심을 압니다. | 명가 | 2008-03-27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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